원래 전 피리 유저 였습니다. -헌랭 40까지 활만 들었다는건 비밀-

연주만 하는 피리가 아니라서 인지

나름 주변사람들한탠 피리좀 한다는 소리 들었졍. 스턴걸구 버핑하구 광역으로 파티원 살리구..

그리고 몬헌을 시작하면서부터 줄곧 랜스랜스 노래부르다가 결국 랜스를 랭크 48에 선택 하게 됬습니다.

프론티어가 첫 몬헌 하는 거라 바로 랜스 잡는건 파티원들에게 예의가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한달여 동안 눈물나게 연습했습니다. 유유


이제 나도 랜서다!! 라고 말할 래벨은 아니라서 정말 어렵거나 빠른분침을 필요로 하면 피리나 활을 들고 가죠.


랜스, 정말 인벤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이젠 제법 파티원들을 피해서 자리 잡는 법도 대충 감이 오구요.


이렇게 말해보고 싶네요.

랜스의 정신은 랜스차징이라고 생각 합니다. (응?)

이 공격이 상대에게 맞지 않을지라도 랜서는 자신의 빚나갈지도 모를 일격에 겁을 먹지 않습니다.

다만 묵묵히 다음을, 그 다음을 준비하는게 랜서입니다.(고작 한달 랜스 해본녀석이 =ㅅ=)



랜스 여러분, 다시, 돌격하실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