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과 토벌창을 만드는게 목표! 주 무기를 정하는게 좋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여러 무기 쓰는걸 좋아합니다.
같은 몬스터를 잡아도 무기가 다르면 맛이 확 다르거든요. 빙빙빙 모으다가 허점 보이면 쾅 때리는 해머도 좋고
슬쩍 다가가서 방패로 버티다가 콕콕 찔러주는 랜스도 좋고.. 랜스비슷하게 버티다가 용격 한방 날리는 건랜 맛도 좋고.. 
결국 뭐 어떤 무기를 선택하건 잡기만 하면 되는거니까.. 덕분에 무기 만드느라 남들의 서너배씩 재료가 들어가긴 하지만..;; 
단시간에 결판날 게임은 아니니 느긋하게 가렵니다. 요즘엔 수렵피리까지 땡겨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