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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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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쟌서 생긴일...라쟌 투기장팟이있길레..저는...라쟌을 잡고자..(많이는갔는데...한번도 못잡아봤음..)
총 네분이오셨습니다. 일선님(짱이셨음...) 저(헥시온) R님 그리고..문제였던...0.W.Jocker(잘은 모르겠음...) 조커님은 홍련인지 쌍염인지..암튼 용속쌍검에 삼신기셋.. 일단 빙속없는것부터 처음이신줄알았음.... 근데....라쟌 초샤보고 "우와....어쩌구 저쩌구 쏼라쏼라..." 겁나 힘들게 꼬리파괴하고 있는데 언덕에서 쏼라쏼라..... 그러다가......R님과 일선님이 보다못해 뭐라하셨져.... 조커님은 저한방이어서 무서워여~라고 쏼라... 그러다가..."아......심심하네.....저 탈할께여..." -ㅁ-;; 장난하나.... 어째든...제 첫라쟌은...이렇게..드럽게 잡혀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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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란테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