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쟌 투기장팟이있길레..저는...라쟌을 잡고자..(많이는갔는데...한번도 못잡아봤음..)
총 네분이오셨습니다.


일선님(짱이셨음...)
저(헥시온)
R님
그리고..문제였던...0.W.Jocker(잘은 모르겠음...)

조커님은 홍련인지 쌍염인지..암튼 용속쌍검에 삼신기셋..
일단 빙속없는것부터 처음이신줄알았음....
근데....라쟌 초샤보고 "우와....어쩌구 저쩌구 쏼라쏼라..."
겁나 힘들게 꼬리파괴하고 있는데 언덕에서 쏼라쏼라.....

그러다가......R님과 일선님이 보다못해 뭐라하셨져....
조커님은   저한방이어서 무서워여~라고 쏼라...
그러다가..."아......심심하네.....저 탈할께여..."
-ㅁ-;; 장난하나....
어째든...제 첫라쟌은...이렇게..드럽게 잡혀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