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보니 키린이란 놈이 고룡이면서도 용속이 0이더군요.

마비도 안 걸리데요..

제 결전병기 궁그닐을 대폭 무력화시키는 녀석이라 수면으로 승부해볼까 했습니다만

수면속성 건랜은 만들만한게 안 보이더군요. (사실 귀찮....)

그래서 전에 극다의 아성에 무너져 그냥 네오딤 하나 있는걸로 만들어버린 로젠 어쩌구(..)를 로젠 헤를리히로 강화시켜서 다시 하위 탑 키린이란 놈에게 달려갔습니다.

이번에는 공업 식사버프에 귀인약G 경화약G 괴력의 씨앗 뭐 이런거 다 먹어대며 싸웠습니다.

솔플에는 약점부위공략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 키린의 약점공략은 업어치기겠죠. 근데 전 그 업어치기 죽어도 못하겠더라구요.

난전으로 25분침했습니다.

첫 고룡 솔플(나나는 제외. 어차피 솔플몹이니 솔플 못하는게 슬픈겁니다..)이라 안드로메다 분침이건 약을 얼마나 먹었건 신경 안쓰고 기쁘네요. 

다음엔... 쿠샬씨에게 가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