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보구역에서 놀고 있는  쪼랭입니다;;

 

자고 있는 몹에게 함정을 깔때, 

예를 들어,  리오 부부 같은 경우엔,  웅크리고 자고 있는 "품 안(?)" 으로 들어가서  함정 깔면,

바로 잠에서 깸과 동시에  함정에 걸리지 않습니까?

 

근데,  이 티가 같은 경우, 

그런 식으로 함정을 깔면..  함정에 걸리는게 아니라,  그냥 계속 자고 있더군요;;

 

할수없이 깨워봐도  함정에 걸리기는 커녕,  다시  지x발x의 시작..;;

 

아무래도,  이녀석의 신체구조(?) 때문에   다른 몹들과는  다르게 함정을 펴야 맞는거 같긴 한데,

그게 어디인지  도통 모르겠네요;;

 

설산 벙커샷 솔플로  2~30분 만에  간신히 티가 재우러 보내고 놓고서

함정 한번 잘못 깐 죄(?)로,  

설산 3번 그 좁은 공간에서   드리프트.. 바위 날리기.. 덮치기 등으로 원킬 당할때의 허무함이란..;

 

 

부디..  한수 지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