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볼가잡다가 심심해서 재워보려고 수면칼을 던졌는데 
4번째 칼이 용암으로 날아가려는 타이밍에 맞더군요;;;;;
날아가는데 공중에서 퍼덕퍼덕;;;;
그러더니 용암에서 쿨쿨-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