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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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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즈] ⚡️몬린이 야생단에서 단원을 모집⚡️ 숙련된 운영진, 안정적인 운영막상 하는 것보다 기다리는 게 훨씬 애가 탑니다.
'한 판만 하면 원이 없을텐데...' '전작에 대한 아쉬움이 씻겨갈텐데...' ...하고 말이죠. 네, 제가 그렇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고 계신 당신도 그럴 테고요. 함께하시죠. 몬린이 집합소에서. ![]() ******* 안녕하세요. 저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좋아하는 달새라는 훈타입니다. ![]() 시답잖은 서론은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드 디 어. 몬스터 헌터 와일즈 출시일이 곧입니다! 짝짝짝짝. ![]() 저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제법 예전부터 즐겨온 유저입니다. 머릿속을 스쳐가는 시리즈가 여럿 있지만, 개중에서 최고는 당연 몬스터 헌터 월드 : 아이스 본이었습니다. 픽셀 덩어리에 불과했던 몬스터 헌터가 모니터를 뚫고 나올 듯한 그래픽으로 돌아왔을 때의 전율이란... 제 청춘의 일부를 월드에 제물로 삼았습니다. 인생 살면서 그렇게 재밌는 게임이 다시 있을까 싶었어요. 후속작인 몬스터 헌터 라이즈도 목이 빠져라 기대하고 했지만, 저한텐 다소 아쉬운 게임이더라구요 ㅜ^ㅜ 몇 년을 밤잠을 설쳤습니다. 네르기간테의 보드라운 육질이 그리웠고, 진 오우거의 짜릿한 전기찜질을 못 받아 좀이 쑤셨습니다. 그렇게 죽은 자식 부X을 만지고 또 만져 닳아 없어질 때 즈음. ![]() 기적을 보았습니다, 할레루야(저 달새는 무교임을 밝힙니다) ******* 출시까지 앞으로 한 달도 채 안 남았습니다. 머지 않아 손발가락으로 다 셀 수 있을 정도예요. 설레발 맞습니다. 부정하지 않을게요. 저는 출시 100일 전부터 오픈 톡방을 파고 설레발을 떨고 있습니다. 그렇게 저희방에 와주신 헌터님들과 기대감에 가득 차 있습니다. 이미 돈독해진 거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저희의 친목은 몬헌 출시(베타, 정식)까지 꾹꾹 아껴 두고 있습니다... 몬스터 헌터 와일즈. 제 청춘의 한줄기 낙원이었던 월드의 정식적인 후속작입니다. (캡콤은 급구 부인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제 영혼은 이미 텐트를 친 지 오래입니다. 🎪 그리고 같이 텐트를 치고 캠핑을 준비하실 훈타님들을 모집합니다. 오셔서 같이 떠들고, 기다리고, 출시 후 환호합시다. 짜도 석유도 안 나오는 고인물이시라고요? 환영입니다. 월드에서 그 맛을 잊지 못한 복귀유저시라고요? 물론 환영입니다. 하도 난리라서 이참에 해보려고 하신다? 아... 야한 냄새. 침 좀 닦고 오겠습니다. 결론은! 어느 분이든 간에 몬스터 헌터 와일즈를 할 예정이시라면 전부 환영입니다!!! ※경력 무관! 실력 무관! 모두 쌍수 들고 환영!※ 헌터님께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길 와일즈 출시일만큼 기다리겠습니다. 긴 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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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고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