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잠시 숨을 고르고 있을 뿐입니다.

고그마지오스가 모습을 드러냈을 때
우리는 같은 하늘 아래에서 무기를 들었고,
그 기억은 사라진 게 아니라
이 세계 어딘가에 조용히 남아 있습니다.

Fairy Tale은
순간의 열기로 타오르는 곳이 아니라,
시간을 건너 이어지는 이야기의 한 장면입니다.

🌿 Fairy Tale이 품고 있는 것들
말이 많아도, 말이 없어도 자연스러운 공기

매일 접속하지 않아도 돌아올 자리가 남아 있는 공간

신규, 복귀, 오래 쉬었다 돌아와도 괜찮은 세계

사냥보다 ‘함께했다’는 기억을 더 오래 남기는 곳

여기서는
강해지지 않아도 되고,
앞서가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으면 충분해요.

🔥 지금 이 순간, 들어오는 이유
이야기는 항상
가장 조용한 순간에 다시 시작됩니다.

사람이 줄어든 게 아니라,
다음 장면을 열 사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니까요.

그리고 그 자리는
아직 비어 있습니다.

📌 참여 안내
디스코드 / 오픈카톡 운영

가입 문의 : https://open.kakao.com/o/gTXkoVwh

기종, 나이 제한 없음

강제 없음, 자유로운 참여

이 글을 끝까지 읽었다면,
아마 느꼈을 거예요.

이 세계는 아직 닫히지 않았고,
당신이 들어올 장면은 남아 있다는 걸.

Fairy Tale은 지금도 계속됩니다.
그리고 다음 이야기는,
당신과 함께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