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뭔가 요것저것법에 걸릴것같아서 조심스레 제목쓴다.

당시 내가 일하던 직장에 나보다 한 2개월늦게 들어온 형님 2명이 있었는데

이형님들이 진짜 유쾌했음 부산에서 와서그릔가

암튼 이형들이 키득키득 웃고있는거임

나도 궁굼해서 뭔가 싶어서 봤는데 무슨 약물? 그거 택배와서 좋다고 웃는거였음

그형들은 이제 세상여자들 다 죽었어 ㅎㅎ 이런마인드 였을듯

그런데 시바 이게 있다한들 어떤여자가 순순히 먹어주냐

나도 성능이 무척 궁굼했는데 이게 애물단지가 되버리니깐

내가 형님 제가한번 테스트해보겠습니다. 하고 먹어봤다

아재가 알려준 정량대로

근데 이게뭔가? 시발 맛은 밍밍한 설탕물이고 아무 효과가 없는거다

그래서 50미리에서 반병을 마셨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거ㅋㅋ

사지마라 애들아 다 사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