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관적인 글이라 정답은 아닐수도있음
참고로 안되는건 안되는거임
근데 모쏠들은 충분히 가능성있는것도 안되게만듬

일단 20대 모쏠들 보면 생각하는게 하나같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자신의 강점인줄 암.
"배려"?
좋지. 실제로 여자들은 배려심 많은 남자좋아함.
근데 모쏠들의 배려심은 좀 어긋나있음.

예를 하나 들어볼게
어떤 여자랑 영화를 보러 가고싶어.
그러면 모쏠들은 이것저것 돌려 말하다
결국 최종에는
카톡으로 "시간 괜찮으면 영화보러갈래?"임

이게 뭐가 문제냐고?
여자도 너한테 관심있으면 문제가 없음.
근데 여자가 너한테 현재 관심이 없으면 거절하기 딱 좋은 멘트임.
"아 제가 좀바빠서..."

모쏠의 심리는
'면전에서 영화보러 가자고 하면 부담스럽겠지?'
'시간 괜찮냐고 말하는건 기본매너겠지?'

응아니야.
여자가 관심이 처음에 없다는 가정하에
거절하기 딱좋게 말해주니깐 무조건 거절당하는거임

걍 얼굴맞대고
"영화표 두장새겼는데 토요일날 영화보러갈래?"
"토요일날 밥먹자!ㅎㅎ"
이게 간단하면서도 쉽게 할수있다.

일단 이게 최상은 아닐지라도 최악은 아닌 멘트인게
"거절하기 쉽지 않음"
딱 이거임.
너한테 관심이 없어도 거절하기 쉽지 않으니
뭐 밥이나 한끼먹지 이렇게 승낙할 확률이 높고
없던 관심은 밥먹으면서 생기게 하는거임.

물론 이게 뭐 여자사귀는 법은 아니지만
모쏠들의 최악의 방법들은 아니라 써봤음.
실제로 많이하는 실수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