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명이 머리 남자처럼 짜르고 옷도 남자처럼 입음.

거기다 여자 둘이 손잡음.

물론 내 전여친도 여자친구들이랑 손잡고 다녀서 이건 결정타가 아님.

근데 지하철이었는데 내가 옆에 앉아 있었는데 둘이 대화가 ㄷㄷ


" 너어제 나때문에 씻었지? 내가 씻으니깐?"

"오늘 마치면 데리러 갈게 ㅋㅋ"

막 이런 맨트에 귀에대고 속삭 속삭..

막 더듬고...

대박이었지.



여자 한명은 엄청 예쁘게 생김.


남자처럼 옷 입은 여자는 꾸미면 이쁠각임.



그래서 2배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