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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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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독립운동가 김지섭한국사 문제로 나왔었는데 진짜 난이도 최상에 문제라고함 워낙 유명하지 않으니까 이것때문에 수많은 수험생들이 등급을 떨궜는데 좋게말하면 변별력이고 나쁘게 말하면 운인 상황
진짜 교과서에 돋보기로 보아야할정도로 작게 명시되어있다함 그러니까 그 한문제때문에 1등급이 2등급이 되어버린 한 학생이 시험지를 찢더니 쓰레기통에 풀스윙하고 발로 문까고 김지섭 이 씨1~어쩌고 저쩌고 육두문자를 했다함 일본이 7.9인가 8.9에 지진으로 건물 다무너지고 사람 많이 죽었을때 이건 조센징 탓이다! 라고 하면서 주변에 한국사람 죄없는 6000천명을 학살했을때 우리에 후손들은 이런 학살을 당하지 않기를 온전한 나라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독립운동하다가 일본궁성에 폭탄 3개던지고 옥에 갇혀서 사망히신 열사임 사실 인생이 바뀌어버린거라 충분히 마음은 이해 되지만 나라를위해 목숨을 거신분한테 그렇게 욕을 하는게 옳은걸까 일제감정기 파트만큼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공부했으면 좋겠다. 최태성이 tv에서 나와서 한말인데 나는 과연 저 상황이 였다면 과연 욕을 하지않았을까. 마음속으로라도 하고 생각하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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