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 집에서 큰 화재사건이 일어났다.
시체는 재가되어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었다.

집마저 홀라당 불태워져 증거도 흔적도 없는 가운데 어떤 사람이 자신이 사건을 목격했다고 경찰서에 찾아오게 되었다.

마을에서 정신나간노파로 유명한 목격자는
이렇게 말했다.

「피해자는 범인을 일부로 넘어뜨렸어.
그에 화가난 범인은 불을 지르기 시작했지.
피해자는 움직이지 않았고, 범인 역시 그 자리에 있었지. 피해자와 집이 불에 휩싸여 재가 되었을때도, 범인은 그 자리에 있었어.
범인은 실컷 눈물을 흘리다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

형사는 이 정신나간노파의 말을 듣고
한참 고민을 하다가
사건을 종결시켰다.

왜 형사는 이 사건을 종결시켰을까?

질문은 Yes/No로 대답하고 필요에 따라 설명을 보태기도 합니다.

게임룰은 제가 아까 쓴글에 있습니다.

자 그럼 게임 쓰따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