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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 00:10
조회: 15,179
추천: 75
아르한의 근황 및 이야기![]() (정원협 갤러리,아르한 작성글) 트라이얼 끝나고 집와서 지냈음 내 인생의 먹방은 아프리카때가 아닌 메타 일때가 진짜 많이 먹은거 같다 지금 다이어트중임 산책이랑 운동하고 간혈적 단식 하고있는데 살이 빠지긴 했음 미국 가도 아테나때 처럼 거실이 연습실이 아니여서 잘 참아서 다이어트 할수 있을거 같음.현재 밤낮 바꿔서 휴스턴 스크림 관전은 하고있는중 영어 공부 열심이 해야할듯함 어느정도 알아듣기는 하는데 말하기가... 소심해서 그런지 아직 팀이랑도 말 못트긴했음 ㅠ 그래도 애들 다 착하고 이해해줘서 내가 노력해야하는 부분인듯. 이제 팀 옮긴거에 대해 이야기하면 뭐 좆목이다 이런 말이 많은데 솔직히 내가 먼저 접촉할 기회가 빨랐다는거에 대해서는 부정을 안하겠음.그래도 넥서스컵 이후의 아테나 기준으로 전체 스크림 승률 80% 이하로 떨어진적이 없음 그만큼 아테나에서 코치진이랑 선수들끼리 열심이 한건데 좆목으로 인식 박히닌깐 월드컵에서 욕먹을때 보다 더 슬펐음.트라이얼에서는 메이헴 애들 리그 확정되고 트라이얼은 붙을 확률이 높아서 우리가고 나서 후에 애들 위해서 준비한다고 폼이 떨어진거지 원래 그 폼은 아니였음 지금 아테나도 신생팀이라 생각 하고 봐줬으면 좋겠음. 마지막으로 나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하면 주변에서나 어느 커뮤니티를 가도 나에대한 평가가 예전만하지 못하다라는 평가가 많음. 그거에 대해서는 솔직히 MIG랑 아프리카 시즌 1때는 미친듯이 개인 피지컬 올리긴 했는데 결국 팀 게임이라서 의미가 없었음(팀탓하는게 아님 내가 그만큼 못해줬고 신경을 못썻다는거)그래서 눈 돌린게 팀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면서 나에 대한 폼에 대해서는 그냥 무심해서 고질적인 문제가 안고쳐졌던거 같음 그래서 이제 팀이랑 개인에 문제를 해결해서 예전만큼 잘해지고십음 항상 응원해주는 원붕이들에게 고맙고 이번에 선물까지 준다해서 갤매가 받고싶은거 귀뜸 해달라고 했는데 피규어는 산만큼 쌓여있기때문에 생각좀 많이 해봐야 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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