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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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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3
바티스트 팁 모음![]() 안녕하세요. 바티모스트로 44층 돌파한 해답자라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랭커 요건은 충족했는데 핸드폰 등록은 안해놔서 올라가진 않았네요 ㅎㅎ.. [들어가면서] 바티스트는 현재 연구가 되고 있는 픽입니다. 이 글도 마찬가지로 완성된 개념이 아닌 제 나름의 노하우를 공유하고자하는 의도로 쓰는 글일뿐 딱히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일단 바티스트는 난이도가 대단히 높은 캐릭터입니다. 여태까지 모든 힐러 영웅들을 다뤄봤지만 이보다 난이도가 높은 영웅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에임과 센스 모두 매우 중요하며 특히 경험이 쌓여야 제대로 다룰 수 있습니다. 솔직히 아나조차 제대로 쓰시지 못한다면 바티스트는 그냥 안쓰는게 낫습니다. 따라서 이 글만 읽고 무작정 경쟁에서 쓰기 보다는 스크림이나 빠대에서 충분한 연습을 하시고 경쟁에서 쓰시기 바랍니다. (저도 스크림에서 10시간 넘게 바티 연습하고 경쟁에서 했는데도 300점 떨구고 시작했습니다) [운용] 1) 점프 바티스트의 핵심은 점프입니다. 앉기로 차징해서 높이 뛰는 기술, 정식명칭은 외골격 전투화입니다만 여기선 그냥 개구리 뛰기로 하겠습니다. 개구리 뛰기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위치선정입니다. 바티스트의 우클릭은 범위힐이지만 아나의 수류탄을 생각하고 쓴다면 그야말로 낭패입니다. 왜냐하면 범위가 훨씬 좁기때문입니다. 이 좁은 범위를 커버하기위해선 고지에서 바티스트를 운용하는게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고지를 점하는데는 개구리 뛰기의 높은 점프력이 필수적이죠. 만약 여러 요인으로인해 고지를 점하기 힘들다면 계속 펄쩍펄쩍 뛰면서 아군한테 힐을 줘도 무방합니다. 또한 이 점프력을 통해 높은 생존력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단적으로 둠피스트의 지진강타와 우클릭은 이 기술을 통해 쉽게 회피가 가능하며 트레이서는 수직기동력이 떨어지는 관계로 물린다 싶으면 높은 곳에 올라가 쉽게 안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겐지 역시 개구리 뛰기를 이용해 시간벌기가 가능하고 특히 용검으로 썰때 정확히 점프하면 겐지의 입장에서는 시야에서 사라졌다는 착각을 줄 수 있습니다. 물론 최선책은 상대방이 애초에 날 견제할 수 없는 위치에 자리잡아서 프리딜과 프리힐을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 이건 본인의 경험과 센스에 달려있고 그게바로 실력의 척도입니다. 개구리 뛰기를 할때 주의해야할 점도 있습니다. 바로 무작정 풀차징해서 최대한 높이 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높이가 2m인 곳에 올라갈때는 그만큼만 충전해서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점프는 빈틈을 유발하며 특히 저격수를 비롯한 히트스캔에게는 "나를 죽여줘"라는 신호처럼 보일 수 있어서입니다. 상대방의 픽과 위치 확인하고 신중하게 써야합니다. 그리고 항상 차징 준비해두세요. 적은 경고없이 덮칩니다. 2) 힐이먼저? 딜이먼저? 바티스트는 힐러입니다. 힐 먼저 주세요. 궁쓴거 아니면 어차피 바티 딜량 그리 안높아요. 하지만 힐과 딜을 동시에 타협하는건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바티스트는 좌클릭과 우클릭을 동시에 쏠 수 있기때문입니다. 정확히는 우클릭에 후딜이 없어서 바로 좌클릭을 발사할 수 있어요. 반대로 좌클릭 쓰고 우클릭 바로 누르면 안나갑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결론은 간단합니다. 우클릭 아군한테 쏘고 졸라 빠르게 상대방에게 에임 갖다대서 좌클릭 누르세요. 그러면 아군 힐도 하고 적군한테 딜도 넣는게 가능합니다. 입버워치일 수 있습니다만 적군 탱커 큼지막한 놈들 노리면 의외로 쉽습니다. 이걸 할때는 굳이 킬을 노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좌클릭 에임 어쩌다 한발만 맞춰도 상관없다는 얘기입니다. 핵심은 우클릭으로 내가 아군한테 힐을 정확히 줘서 아군이 버티고 적군에게 딜을 넣어서 "이득"을 본다는 개념적인거니까요. 상세하게 적으면 우클 hp60 회복(그것도 범위힐) + 바티좌클 dps 75를 적에게 입혀서 최대 135의 이득을 취하는 겁니다. 이론상 아나는 힐벤을 제외하곤 힐과 딜을 동시에 넣을 수 없고 야타는 딜량은 강해도 힐량이 부족합니다. 루시우, 브리기테, 모이라도 딱히 바티수준의 이득을 얻긴 어렵습니다. 여기다 바티스트의 범위힐인 치유파동(쉬프트)까지 합치면 상대방과 극한의 차이를 벌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초적인 운용에서의 차이로 힘의 우위를 점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궁극기가 엄청 빨리 돕니다. 탄창관리는 크게 걱정안해도 됩니다. 바티스트는 아나와 달리 좌클릭 우클릭의 탄이 따로 존재합니다. 특성상 우클릭의 탄환이 더 빨리 쓰이는데 어차피 어느 한쪽 탄창이 바닥나면 다른 쪽이 남더라도 재장전해야합니다. (우클릭 10발, 좌클 45발 주는데 동시에 난사해도 좌클릭은 15발 남음) 이런 개념을 외우기 귀찮으면 우클 쓰는 김에 좌클 날린다 !! 이렇게 이해해도 상관은 없어요. 아, 물론 그렇다고 아군밖에 없는 곳에 좌클릭까지 쏠 필요는 없습니다. 3) 원거리 힐하기 바티스트를 가장 어렵게 만드는 점이 바로 멀리 떨어진 아군을 힐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도 이 점은 아직도 무척 어렵게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예측샷이 전제되어야하는데 직격시키는게 아닌 바닥이나 벽에 조준해서 쏩니다. 비록 쥐똥만한 범위이지만 일단 바티의 우클릭은 범위힐이므로 지근거리에 떨어트리면 어찌저찌 힐은 들어갑니다. 이 부분은 전적으로 본인의 역량이라 이 이상 말씀드리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날아다니는 파라와 메르시는 힐주기 겁나 힘드니까 개구리뛰기로 쉬프트 힐만주고 걍 다른 애들 도와주세요. 4) 궁극기 활용 이 부분은 저도 여전히 어렵게 생각합니다. 바티스트는 궁이 엄청 빨리 돕니다. 누가 하던간에 1인분만 하면 그렇습니다. 잘쓰면 강력한데 활용하기가 난해하므로 정말 계륵처럼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건 궁극기 활용에 부담을 갖지 말자는 겁니다. 어차피 궁극기는 빨리 찰 뿐더러 바티의 궁은 용검이나 자탄처럼 한타를 결정지을만큼 엄청난 궁도 아니에요. 불사가 real 궁극기입니다. 4-1) 나홀로 궁 혼자 남았거나 다른 곳에 위치선정을 잡았을때 자기 자신만을 위해 궁을 활용합니다. 보통 불사장치 있으면 같이 깔고 그 무엇의 눈치도 구애도 안받고 힐과 딜에 모든 것을 투자합니다. 바티스트의 위치선정이 극히 중요하며 불사장치 믿고 들어가는 것이므로 상대 딜러 눈치 그닥 안봐도 됩니다. 굳이 주의해야할 것은 아나의 수면총이나 호그의 그랩정도. 본인의 에임에 모든 것이 걸려있으며 우클->좌클을 신속하게 쏴갈기면서 최대한의 이득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력 200애들은 잘만쏘면 그냥 녹으니까 집중적으로 노려주고 그게 힘들면 탱커 갈아버리세요. 킬 못내도 상관은 없고 상대방에 압박감을 주고 아군 안죽게 하기만해도 1인분 한겁니다. 중요한건 당신이 살아남는 것. 4-2) 압박궁 팀원과 적군 정면에 대놓고 궁을 박습니다. 딱히 연계는 필요 없고 다가오는 상대방 탱커의 방벽이나 체력을 갈아버리면 됩니다. 의외로 과소평가받는 활용법인데 라인 싸움에서 이 방법 활용하면 상대방 라인은 방벽싸움에서 절대 못이기므로 우리가 우세를 점하고 들어갑니다. 라인과의 호흡이 좋으면 초월믿고 들어오는 상대방에게 데미지 200짜리 화강을 날려 꽤나 유효한 타격을 입힐 수 있으나 상대방 겐지가 그걸 팅겨내면 대참사가 벌어집니다. 일단 압박궁 넣었으면 탱커들은 무조건 힐러들 믿고 앞으로 들어가고 힐러들은 궁극기의 증폭을 믿고 엄호해주면 됩니다. 킬따는 것보다 전술적 우위를 점한다는데 중점을 두면 됩니다. 4-3) 연계궁 솔저, 바스티온, 맥크리, 위도우, 한조 등과 연계해 궁을 씁니다. 걍 압도적인 딜량으로 상대방을 쓸어버리는 것이 목적이며 아군 궁도 같이 빠질 확률이 높으므로 이때는 킬 못내면 곤란해질 가능성이 높아요. 가능하면 같이 연계해주는 아군에게 불사장치를 깔아주세요. 주인공은 내가 아닌 아군이므로 본인이 죽더라도 궁에 연계해주는 아군 살리는게 우선입니다. 연계할거면 마이크 활용해서 해당 딜러와 위치 선정 같이 잡아주는게 핵심입니다. 4-4) 힐딱궁 아군 힐러들과의 연계입니다. 베스트는 아나 + 바티스트 이지만 야타 + 바티도 큰 상관은 없어요. 바티스트의 궁극기는 딜량만 두배가 아니라 힐량도 두배로 증폭합니다. 따라서 바티스트 본인의 우클릭은 한발에 120 체력을 회복시키고 아나는 140회복시킵니다. 아나의 힐류탄은 무려 200 + 추가 증폭 50% 젠야타의 경우에는 힐량은 그대로이지만 야타의 데미지가 2배 + 부조화이므로 (...) 아나 못지 않게 충분히 제몫을 해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때 야타의 헤드샷 데미지는 한발에 240이 넘습니다. 힐러들과의 연계는 꽤나 과소평가 받습니다만 준 불사장치 수준으로 아군의 생존력을 높이고 딜량도 무시못할 수준으로 높여줍니다. 보통 힐러끼리는 뭉쳐있는데 다른 아군들은 떨어져있는 상황에서 쓰면 좋습니다. 5) 불사장치의 활용 이것도 아직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고 저도 미숙합니다. 다만 불사장치를 깔때는 무작정 아군에게 던지면 안된다는 점만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상대방이 부술 수 없는 각도에 불사장치를 까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한 얘기인데 200판 넘게 경쟁하면서 이렇게 쓰는 사람 별로 만나질 못했습니다) 불사장치는 모두 아시는대로 아군 체력의 20%를 보존해주며 안죽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이 말은 불사장치는 가능한 많은 아군을 보호하는 용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멀쩡한 아군 6명이 불사장치에 있는 것보다 당장 죽을 한 명을 집어넣는 용도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아슬아슬하고 기묘한 각도로 불사장치를 깔아서 그 위험한 한명만 들어가게해도 상관 없습니다. 상대방의 시야와 예상에서 벗어난 불사장치는 그만큼 파괴가 늦으며 아군의 생존력을 크게 증대시키기 때문입니다. 쉽게말해, 아군 바로 머리위에 불사장치 띄우면 바로 터지니까 잘 안보이는 곳에 생각해서 깔라는 겁니다. 일단 가능하면 불사장치는 혼자 살려는 용도로는 안쓰는게 좋습니다. 물론 과감히 어그로 끄는 용도로 쓰거나 궁극기 연계할때는 괜찮을 수 있습니다만 여러모로 신중하게 써야합니다. 두번째로 불사장치는 투척되고 발동되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아군을 눈으로 보고 케어하면 늦을 수 있습니다. 뻘로 빠져도 상관없으니까 그냥 죽을거 같으면 한타이밍 빠르게 던져야 아군이 삽니다. 다만 불사장치는 수비궁을 대신하는 역할도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그 아군 포기할 수 있습니다. 불사로 한명 살리고 용검이나 자탄에 6명 다 죽으면 그건 그것대로 손해니까요. 물론 이 부분은 상대방의 궁극기 여부를 잘 판단해야겠죠? 세번째는 둠피스트를 상대로할때의 활용입니다. 둠피스트.. 아니 그 영웅은 바티스트가 상대하기 참 힘든 영웅입니다. 우클릭으로 넉백시키고 어퍼컷으로 띄우기 때문에 불사장치에서 벗어나기 십상이니.. 따라서 둠피스트를 상대할때는 본인의 뒤에다가 불사장치를 까는게 좋고 최대한 뒤에 벽을 끼고 싸우는게 유리합니다. 정확히는 둠피와 나 자신에게 이동할 공간을 주지 마세요. 물론 최선책은 개구리뛰기로 애초에 둠피를 요리조리 피해다니는 겁니다만 아군이 둠피에 물렸을 경우 불사장치를 아군이 "넉백"당한다는 전제하에 깔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6) 치유파동의 활용 많은 분들이 무관심하게 여기는 기술이 이 치유파동입니다. 실제로 그닥 존재감은 없지만 이거 쓰냐 안쓰냐는 차이가 꽤 큽니다. 유일한 자힐기일 뿐더러 아군 전부에게 조화를 달아주는 것과 다름이 없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루시우의 볼륨을 높여라와 비교될만한 기술이지만 실제로는 꽤 차이가 있습니다. 루시우의 경우에는 발동 중간에 언제든지 아군이 들어와서 힐과 이속을 받을 수 있지만 치유파동은 오직 시전할때만 효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치유파동 쓰고 멀리 있는 아군한테 가까이 가봤자 힐 안들어갑니다. 이것만 보면 루시우의 하위호환이지만 이점도 있습니다. 볼륨을 높여라는 아군이 루시우의 범위안에 있을때만 (정확히는 2초 유지) 효과를 받지만 치유파동은 최초의 시전때만이라도 범위에 들어있었으면 그 이후엔 상관없이 효과를 받습니다. 따라서 바티스트는 아군 6명 뭉쳐 있을때 치유파동 한번 해주고 멀리 떨어져도 그 6명은 기술의 효과를 끝까지 다 받습니다. 그러므로 아군 6명이 모두 함께 있을때 한번 미리 써주고 한타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치유파동의 범위가 워낙 협소해 제 경험상 한타 중간에 쓰면 6명이 전부 다 받지는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달리말해 당장 치유파동이 필요한 1명보다는 앞으로 필요할지 모를 6명에게 치유파동을 미리 주는게 더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겁니다. 그외 본인 자힐 용도로 써도 상관없습니다. 불사장치 자기 살리는 용도로 쓰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조합] 이 부분은 저의 주관적 경험에 의한 것입니다. 다른 분들에따르면 메르시등을 활용한 조합도 좋다고 하네요. 아직 바티스트는 연구중인 영웅인만큼 참고만 해주세요. 힐러) 바티스트 + 아나 가장 무난하고 좋은 2힐 조합입니다. 서로 케어하면 엄청난 생존력을 가지며 궁극기 시너지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이 조합은 수비궁이 없고 전적으로 바티스트의 불사에만 의존하므로 그만큼 본인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물론 에임 안 좋은 두명이 이 조합을 꾸리는건 트롤이니까 하지마세요. 바티스트 + 루시우 의외로 무난하고 좋은 조합입니다. 바티스트가 아나의 힐량을 대신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대신 원거리 힐능력은 좀 떨어집니다. 불사 + 비트가 존재하므로 유지력은 아나 + 루시우 이상으로 뛰어납니다. 바티스트 + 젠야타 높은 딜량으로 우위를 점하는 조합입니다. 대신 아나와 달리 야타의 경우에는 생존력이 낮은 편이라서 그만큼 뒷라인에 신경을 써줘야합니다. 바티스트 + 브리 + 루시우 가장 무난한 3힐조합입니다. 좋습니다만 아군에 연계할만한 딜러가 없다면 젠야타, 아나보다 좋다고 말하기 힘듭니다. 아군 3탱3힐이면 그냥 루젠브 가세요. 그외의 힐러 조합은 굳이 논할 필요 없을만큼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딜러) 바티스트 + 겐트파 안좋습니다. 힐케어도 힘들고 궁연계도 어렵습니다. 바티스트 + 솔맥위한애바 무난하게 좋습니다. 궁극기 쓸때마다 소통해가면서 연계하시길 권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솔저와의 궁극기 연계가 가장 우수하다고 봅니다. 탱커) 바티스트 + 라자 너무나도 좋은 조합. 바티스트를 위한 최적의 조합입니다. 딴짓하지말고 힘싸움에 힘을 실어줍시다. 바티스트 + 윈디 힘든 조합. 바티의 기동력으로는 윈디를 따라가기 버겁습니다. 원거리 힐능력이 떨어지는 바티로서는 순수하게 본인의 역량만으로 이걸 커버해야합니다. 윈디를 얼마나 커버해주느냐가 바티 역량의 척도를 알 수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하지만 본인 역량 시험한다고 아군 고통스럽게 하진 마시고 안된다 싶으면 영웅 바꿔서 아군에 맞춰줍시다. 바티스트 + 호리사 의외의 알짜배기. 여기에 바스티온까지 넣어버리면 요즘 유행하는 오바바 조합 완성입니다. 바스티온이 없더라도 호리사와는 궁극기 연계가 원할하고 덮쳐오는 적에 대응하기 수월합니다. 솔직히 이 조합에서 바티가 하는 일은 아군 탱커들 땀 닦아주고 날파리들 쫓아내는 것 말고 없습니다. 이상으로 부족한 글을 마칩니다. 혹시 질문하실 것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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쫘롸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