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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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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여자한테 성추행 당한 썰(300퍼 실화 구라아님)1.내리려고 하는데 ,사람 거의 없는 버스에서 갑자기 한번도 아니고 엉덩이를 정확히 손가락으로 콕콕콕 3번 찌름ㅋㄱㅋㅋ 어이없어서 뒤를 쳐다보니
어떤 여자가 모르는척 하고있음(사람 없는데 이게 더 어이없음) 2.여름에 소매 좀 넓은 반팔티 입고 만원버스에서 손잡이 잡고 서 있는데 어떤 여자가 내 겨드랑이 쪽을 계속 힐끔거림. 나는 냄새나는줄 알고 존나 부끄러워했는데 그 여자가 광안리에서 내리기전에 갑자기 내리려고 줄서는 척 하다가 내 소매 내리고 겨드랑이 보고 후다닥 내림(이게 존나 웃김ㅋㄱㅋㅋ) 3.일요일 아침에 골목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어떤여자가 오더니 갑자기 담배를 하나 구걸 함. 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좀 이상해서 술먹었냐고 하니까 돼지국밥에 소주한잔 했다고 함ㅋㅋ 그래서 내가 그냥 그 자리 뜨려고 하니까 갑자기 자기가 신기가 있는데 보통 남자들 아랫도리 조심하는건 뻔한 이야기인데 나보고는 특히 조심하라고 하면서 내 얼굴 존나 부드럽게 쓰다듬음.내가 놀래서 기름 많은데 더럽게 왜그래요 하니까 갑자기 그래도 아랫도리 조심하라면서 손으로 내 거기 만지는 시늉함 ㅋ ㅋ 그래서 볼일있다고 하고 가야된다니까 막 인사하면서 사라짐ㅋㅋㄱ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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