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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08:30
조회: 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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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논란 재밌네ㅋㅋ![]() 사진에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왼쪽 손바닥에 한자로 '칠륜(七輪)'이라고 새겨져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달 중순 발표한 신곡 '세븐 링스(7rings)'를 아시아권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이 같은 타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사진을 본 일본인들은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새 타투인 '칠륜(七輪)'은 일본어로 '7개의 반지'가 아니라 'BBQ 그릴'을 뜻하기 때문. 참고로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라서 가열차게 까임ㅋㅋㅋ 추가로 아리아나 본인 반응을 보아하니 일본식 한자를 노려서 새긴 타투 맞는거같음 그러니 한국,중국식으론 맞는건데 왜저러냐 이런 반응ㄴㄴ 그후에 사람들이 하도 놀려서 빡쳤는지 일본 손-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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