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장난스럽게 이야기하길래
그래 한번 해보자 했더니
신나서 막 수갑 채찍 검색해서 보여주는겨
어어 그래 사고싶은거 사 했지

난 내가 뭔가 가하는 쪽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가 당하는 역할이었던거...
살짝 싫은티 냈더니 조금 삐지길래
잘달래긴 했는데

이런쪽 전문가들있냐
아우 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