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렌타인데이 때 서로 초콜릿을 선물해준다.

(서로 초콜릿을 주고 받으며 나누어 먹는데 겐지는 스위스제 초콜릿을 준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한다 이에 메르시는 괜찮다고 한다)


2. 서로 손편지를 주고 받는 사이다.


3. 메르시가 겐지를 향한 대사중에 당신을 구하는게 습관이 된거 같다며 "제가 당신을 좋아해서 다행이에요" 라는 대사가 있다. (다만 영문판에선 love가 아닌 like)

이에 대해 겐지는 이제는 자기가 지켜주겠다고 답변하며 메르시는 다음에 밥이나 사라고 하고 겐지는 흔쾌히 수락한다.


4. 시중일관 진지한 성격의 겐지가 메르시를 '치글러 박사'가 아닌 '앙겔라' 혹은 '앙겔라 씨'라고 부른다.


5. 트레이서가 "너 요즘 치글러 박사님이랑 자주 어울리더라?" 라고 하자

겐지가 늦게까지 깨어있는게 메르시이며 오직 자신만이 치글러 박사님의 커피를 삼킬 수 있다고 한다.

서양권에선 한국으로 치면 라면 먹고 갈래? 의 라면이 바로 커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