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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3:06
조회: 11,569
추천: 23
초보들이 잘 모르는 aim 팁FPS 총질겜에선 상당히 기본적인 건데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
아마 옵치가 총질겜 중에선 반동도없고 라이트해서 총질겜 안하던 유저가 처음시작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팁은 조준선을 의식하고 적 헤드에 가져다 대고 쏘지말고 눈으로 먼저 적 헤드를 따라가고 본인이 집중한 시선에 조준선을 넣는 느낌이어야 함 의외로 이렇게 안하고 조준선에 시선이 가고 그걸 상대 헤드에 맞추려고 노력 하는사람이 많더라고.. 이러면 절대안됨 반드시 자기 시선은 오로지 상대 헤드에 몰입해야함 그 몰입한 시선에 본인 팔과 손에임으로 우겨넣는다는 느낌 글로만 보면 그게 뭐가 다른거? 라고 느낄수있는데 직접 훈련장에서 해보면 전혀다름 이게 익숙해지면 조준선이 없어도 절반이상 7~80프로는 조준선없이도 상대를 맞출수 있음 이게 수없이 반복되면 이제 그게 자기 에임인것 ![]() 이게 프로와 일반인들의 차이 압도적으로 중앙 몰입도가 차이가남 이렇게 빠르게 상대 위치 동선을 스캔하고 적 헤드에 엄청나게 집중하고 본인이 집중한 시선에 수백 수천번 연습한 몸이 기억하고있는 위치로 팔과 손목 에임이 기계처럼 따라간다. 이게 프로들이 잘쏘는 이유임 이 집중도는 연습으로도 늘지만 동체시력부터 집중력까지 재능의 차이도 있음 근데 연습하면 무조건 일정수준이상은 늘어납니다. 처음엔 느려도 좋으니까 무조건 자기 눈으로 상대편 헤드에 집중하고 눈으로 움직이는 적 헤드를 계속 따라가야함 그리고 그 집중한 시선에 자기 에임을 집어넣는다 이걸 처음하면 손이 상대 헤드에 느리게 따라갈텐데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점점 빨라질 거임 그리고 절대 자기 조준선을 의식하고 보지 말아야하고 결국엔 조준선이 자기눈에 안보여야 된다. 눈은 오로지 상대편 적 헤드에 가있어야 한다 이걸 반복 연습하면 기복도 줄고 에임이 진짜 엄청나게 늘어날겁니다. 추가) 댓글보고 쓰는데 조금더 이해를 높이자면 옵치는 FPS = First-Person Shooter 일인칭으로 총쏘는 사람이라는건데 자기가 만약 실제로 총을 쏠때 눈으로 상대 어디를 보고 있을지를 생각해봐. 본인이 맞출 표적을 본인 스스로의 눈으로 보고 쏘는거겠지 당연히? 오버워치는 FPS 게임이야. 게임 화면은 본인 눈으로 1인칭으로 보는거지 총을 쏠 위치를 자기 눈으로 표적을 보고 쏴야한다는거임 그래야 더 잘맞고 정확한거야. 자기 눈을 조준선에 먼저 두고 그걸 적 머리에 둔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거지 이러면 이해가 더쉬울거야. 왜 이렇게 에임을 하라고하는지 이건 감각의 영역이나 감으로 쏴서 연습하라는게 절대 아니고 진짜 그냥 모든 FPS 게임의 기본중의 기본이야 쏠 위치를 자기눈으로 집중해서 따라가는게 총질겜의 실력의 척도라고 보면된다. 그리고 그 집중한 시선에 팔과 손목은 그걸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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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de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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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d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