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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1 15:17
조회: 2,479
추천: 8
몰리 왕따 사건 상황 정리1. 몰리가 폭로한 글에 "내가 한국말을 못 알아 듣는다고 생각하는지 내 앞에서 한국어로 욕을 했다" 라는 말에 최세환이 했다고 여론 형성
2. 최세환이 광저우 내부와 몰리에게 연락해서 해명 방송 허락, 본인이 아니라는 이야기 듣고 방송 켜서 해명함 3. 최세환은 2월 초 중국으로 가서 한 달 정도 격리 후 3월 초 - 4월 초 까지 출퇴근 하다가 허리 치료를 위해 한국으로 옴 4. 몰리랑 5마디 이상 나눠본 적도 없으며 한국에 있었기 때문에 광저우 팀 내부 분위기 전혀 몰랐다 5. 카일리랑 경기 뛰고 싶지 않다고 한 이유는 << 1) 대회 기간에 새벽 5시까지 클럽인지 안마 받으러 갔는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나갔다 오면서 팀에게 지장을 줌 2) 스크림 하는데 픽을 안해서 봤을 때 잠을 자서 한 마디 했더니 욕함 >>때문이었다 6. 중국에 더 오래 있었던 디벨롭이 상황을 더 잘 알테니 호스팅 하고 방송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 디벨롭은 자기가 1인칭 시점까지 봐주면서 같이 피드백 해줬는데 내가 그랬다는 건 이해할 수 없다 8. 몰리는 처음에 중국인 스탭들에게 피드백을 받았고 계속 피드백 해도 나아지지 않자 영진 코치를 붙여서 피드백을 했는데 괜찮아지다가 다시 무너졌다. 개인 피드백 내용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영진이 "몰리는 연습 끝나면 드라마를 보고 칼퇴근 한다" 라는 식으로 말했다 9. 몰리를 포함한 모두가 피드백을 받았고 스크림에서 몰리 궁 때문에 지는 경우가 너무 많았고 2-3달 동안 고쳐지지 않아 아침 일찍 일어나 다른 선수들 보다 더 많은 피드백을 받았다 본인(디벨롭)도 성적 때문에 힘들어 해서 개인 면담을 많이 했다 10. 그것 때문에(다른 선수들보다 피드백 많이 받음) 기분이 상했을 수는 있지만 모두가 피드백을 했고 나는 1인칭 시점을 같이 봐주면서 같이 피드백을 했기 때문에 나는 절대 그러지 않았고 이해할 수 없다 11. 게임 외적인 부분에서 코감들은 전혀 터치 하지 않았고 몰리를 몰아간 사람도 없었고 욕을 한 적은 있지만 ( 어이없게 죽었을 때) 몰리에게 욕을 한 적은 절대 없다 따돌리거나 막 대하지도 않았다 12. 몰리의 녹음본을 들어보고 싶고 정확한 입장을 들어보고 싶어 따로 연락해보았지만 받지 않았다 차단 당한 것 같다 +++ 디벨롭이 몰리가 피드백을 많이 받기 전까지 같이 탁구 칠 정도로 잘 지냈다고 했음 요약 1. 몰리와 광저우 내부에 연락해 최세환은 아님 2. 몰리는 디벨롭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디벨롭은 직접 같이 피드백까지 했는데 이해할 수 없다 3. 정확한 건 몰리의 입장과 녹음본을 들어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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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