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뀐 자력 수류탄이

66(부착)+65(폭발) = 131이라
캐서디가 자력수류탄 부착할 거리면
좌클 공격력이 70이라 

좌클몸샷 1방+자력수류탄 붙이면
힐케어 없으면 200피 바로 죽음.

섬광탄 시절엔 
섬광탄(25) + 헤드1(140) = 165라 트레는 한방에
보내지만, 200피들은 여기에 몸샷이 추가로 드가야함
아니면 섬광치고 난사때려박던가

이렇게 보면, 바뀐게 더 좋아보이지만
사실, 기본적인 에임만 되면, 섬광+헤드+몸샷 한발은
어려운게 아니고, 섬광+난사로 죽이는것도 
어려운게 아니라 섬광탄이나 자력수류탄이나 
들어간 대상을 죽이는게 어렵진 않음.


다만 트레나 겐지같은 기동력이 좋은 
대상에겐 자력수류탄을 붙이는 난이도가 올라가서
쉽게 움직임을 봉쇄 시킬수 있는 섬광이 더 유효
하다는점이랑.

스턴이라는 cc기의 활용성면에서
몇몇 궁극기를 끊을수 있다거나, 
내 샷이 빗나가더라도 움직임이 멈춰있는동안
팀원의 화력이 집중되기 쉽다는점이나 
방벽 위로 터지게 던져서 방벽을 무효화 시키며
때릴수 있다거나 
쫍은범위지만 광역판정이라 뭉쳐있으면 여러명
스턴이 걸린다거나 하는점에서

섬광탄이 훨씬 사기 스킬이긴 함.


옵치2에서 많은 하드 cc들을 삭제시키며
캐서디 섬광도 없앤건 잘한거라고 봄. 
그리고 그 섬광탄의 위력못지 않게 
자력수류탄도 딜적인면에서 예전 섬광+헤드보다
겐트같은 고기동 유닛이나 순간 움직임을 제압하지
않으면 살수있는 영웅을 제외하면 
맞추기 그리 어려운건 아니라서 맞았을땐 위협적이긴함.

섬광탄이라는 하드cc를 빼고
너무 너프되지않을까? 했는데 하드cc의 사기성을 지우면서
위력으로 커버해줌으로해서 그자리를 잘매웠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