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사/자리야/디바-키리코-모이라/브리기테/루시우에 딜러 자유롭게 픽해서 템포 러쉬 하는 팀.
아니면 윈스턴-트레이서/겐지-젠야타에 딜러 하나와 힐러 하나 변동 줘서 다이브 하는 팀.

이렇게 갈릴 것 같음.
키리코 넣고 CC기 한번 버티면서 템포로 꽝 한타 압도할것인가.
아니면 윈스턴 방벽으로 이격해서 앞라인이나 뒷라인 하나 녹이고 숫자싸움으로 찍어누를 것인가.

개인적으로 DAL SFS LAG ATL SHD는 전자.
SEO HZS PHI는 후자를 먼저 선보이지 않을까 싶음.
LDN은 라인하르트 조합으로 전자처럼 운영할 것 같고 HOU는 둠피스트 넣고 후자처럼 운영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