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처음할때 나는 어차피 경쟁전이 다음시즌되면 다시 초기화 되는줄알았음.
그래서 게임은 실전이지 하면서 할줄 모르는 상태로 경쟁전부터 돌렸다가 브론즈로 떨어졌는데
이번시즌에 경험쌓고 실전연습하고 다음시즌에 잘하면 되지했는데 그게 아닌걸알고 아이디 버렸음..
블자 계정은 통합이다보니  그 아이디가 블자 메인계정이라 옵치2가 되고 리셋 됐을까하는 희망에 다시해봤는데

7승 3패로 배치보고 브론즈5에 배치됨
배치 잘했으니까 계속 이기면 되겠지 싶어서 7승만 더 채워보자 했는데 그대로 브론즈5야..
승률 좋으니까 한번만 더 해보자하고 21승 10패인데 그대로 브론즈5임...ㅋㅋㅋ
뭐 계속하면 올라가겠지만 이게 점수때가 전혀 안보이니까 그냥 끝이 안보이는 어두운 터널을 걷는 기분임...
오버워치2가 됐으면 저 티어구간은 리셋을 해주던가하지 브론즈5 사람들은 희망을 잃어서 게임할맛 안날듯..

그리고 브론즈5가 문제가 양학하는 부계들이 너무많음;
"서울촌놈"이란 아이디 쓰는 새끼는 한조로 헤드만 쏴대면서 1:5를 처하고있는데 어떻게 저게 브론즈5임ㅋㅋ
저 새끼는 옵치1에서도 저 지랄하더니 옵치2까지 와서도 양학처하고있네 ㅋㅋ
어떤놈들은 딜러 듀오로 와서 양학하다가 자기턴에 점수떨구려고 일부러 나가버리질 않나..
정상적인 게임을 할 수가 없음.

오버워치 운영진도 진짜 너무한거같음.
옵치1에서 브론즈5에서 접었다가 옵치2로 새로운 마음으로 넘어온 유저들 희망을 잃을듯.
브론즈4 점수때면 100점 정도 올리면 승급이니 올라가는 기분이라도 느끼지
점수를 가려놓고 브론즈5에서 브론즈5로 끝없이 걷게 만들면 어쩌자는건지 ..ㅋㅋㅋ
옵치1때 열심히 했던 사람들 옵치2로 오면서 새로운 계정 파서하면 어느정도 티어까진 갈수있을텐데
계정 3개만들 수 있으니까 다른걸로 하면되는데 블리자드 계정 통합이라 다른게임들도 있고 스킨도 많아서
아이디 버리기 너무 아깝고 화나는듯..
승률이 50%때거나 아이디 애착 있는 사람들은 실망감에 접는 사람도 꽤 있을꺼같음.
그래도 정상적인 게임하려면 연습용으로만 쓰고 실력키워서 아이디 그냥 새로 파서 하는걸 추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