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에이펙스에서 가장 예쁜 스킨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라이프라인의 Mischeif Medic (한국판은 장난꾸러기 메딕으로 번역) 스킨.

(정작 라이프라인은 게임 내 픽률이 좋은 편은 아닌데, 이 스킨 쓰려고 픽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오리진 코인 3500이면 한화로 대략 35000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됨.



3만 5천원 세트는 4가지로 이루어져 있음.

라이프라인 한정판 스킨 + 볼트라는 총기의 한정판 스킨

+ 해당 스킨에서만 작동하는 다이브 트레일 (비행기에서 낙하하거나 공중에서 유영 중일 때 사용 가능한 모션)

+ 땅에 던지는 홀로그램 배너 



2만 5천원 세트는 라이프라인 한정판 스킨 + 다이브 트레일로 간소화된 구성을 갖고 있음.





픽창에서의 전용 애니메이션.




인게임 외형 (이모션 사용시 3인칭으로 전환되며 볼 수 있는 외형)




해당 스킨 전용 다이블 트레일 (낙하시 사용하여 외부 시점으로 볼 수 있음)




해당 한정판 스킨과 전용 다이브 트레일만 구입하면 대략 2만 5천원.

(에펙은 총기 스킨의 경우 다른 것들도 멋지고 예쁜 게 많아서 원하지 않는 사람도 많음)

인게임에서 대사 변경이나 그런 건 없음.






이번에 오버워치2에서 나온 키리코 할로윈 스킨.



스킨 자체는 꽤 예쁘게 나왔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이고 가격은 세트로 2만 6천원.


세트 구성품은 총 5개로

키리코 할로윈 스킨 + 쓸어버리기 하이라이트 모션 + 검은고양이 무기 장식품

+ 키리코 할로윈 플레이어 배너 + 전설무기 스킨 (부적과 정화 방울)





구성품은 오버워치도 나름 최대한 갖췄다고 생각함.

할로윈 키리코 스킨 사용시 전용 대사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옵치2의 스킨을 세트 구성으로 보면 비싼 편은 아니라고 봄.

(단품의 경우엔......정커퀸 도살자 스킨 1만 9천원인데 이건 에이펙스 단품 에픽 스킨 가격과 비교해도 좀.....)



여튼 오버워치2에서 힐러군으로의 플레이가 잦고

키리코를 꽤 자주 플레이 하는 사람이라면 세트를 구매해도 딱히 바가지는 아니다는 게 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