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복귀한 유저입니다 새로 계정을 만들었고 빠대에서 이기고 지며 여러가지 정보와 감을 익혔고 60승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배치는 골드4였고 연이어 승급을 해나갔던것 같습니다 경쟁전은
솔큐로만 진행했습니다

팀보는 비활성화 해놓고 플레이 했습니다 핑시스템이 있으니
괜찮을것 같았고 채팅은 보기만하고 말은 안했습니다
대부분의 내분이 채팅에서 일어나는걸 옵치1에서 느꼈기에..
실제로 승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장 힘든구간을 뽑자면 플레티넘이였고 고의로 던지는 유저와
극소수의 핵쟁이 그리고 뛰어난 실력의 딜탱유저가 혼합된
느낌이였습니다

오히려 다이아 마스터구간이 수월했습니다

메르시는 오버워치1에서는 좋지 않았으나 2에서는 상위권 영웅이라
생각됩니다 수호천사 상향으로 전보다 디테일하고 과감한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이는 곧 승리로 직결되는듯 합니다

좋았던 힐조합은  루시우나 키리코였고 생존력이 높은 힐러와 잘맞는
느낌이였습니다

현재  탱커는 쉽게  터지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힐조합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솜브라 해킹과 연계딜과 포커싱에 죽는 아군은 살리기 힘들고
주방이나 힐류탄 방울없이는 죽는경우가 허다합니다

현재의 메르시로 쉽게 승리하기 위해선 무리하거나 좋지않은 포지션의아군도 케어하며 본인도 살아남아야 합니다

단순히 저건 케어 못하겠다가 아닌  저걸 케어하면 이기지 않을까식의
접근이 필요한듯 하네요

아군이 무리하거나 포지션이 좋지 않다는건 양각을 잡거나 어그로가
끌린다는건데  나쁘게 볼게 아니고 변수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