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3-08 22:01
조회: 3,031
추천: 16
옵치와 현질유도에 대한 주관적인 견해![]() 옵2로 바뀐뒤 현질에 대한 얘기들이 많음. 특히 스킨 나오는 기간에 꼭 나오는 화제인듯. 일단 난 오버워치가 현질 유도를 많이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내 안에서 현질 유도는 p2w의 요소가 있어야 현질 유도라 생각하거든 (캐릭터 바로 해금하는 부분은 현질유도라 생각들긴 하지만 시간만 들이면 얻을 수 있어서 크게 현질유도라고는 못 느끼는듯) 블쟈가 스킨 팔려고 노력하는 상술이 늘어나긴 했지. 하지만 스킨같은 것들이 게임 성능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은 아니라 현질유도에 대한 스트레스를 안 받는것 같음 그런데 그거랑 별개로 옵2의 스킨 가격에 만족하냐면 아님 다른 게임이랑 비교해서는 별로 안 비쌀지 모르겠다만 옵2의 비교대상은 옵1이거든 옵1때의 스킨들과 비교해서 퀄리티가 좋냐? 라고 하면 별 차이 못 느끼거든 ㅋㅋㅋ (사실 평균적으로 스킨 퀄리티들은 오른것 같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옵1때 각 영웅들의 최고급 스킨들을 머리속에 떠올리다보니 공평하게 비교가 안 되는 느낌) 여튼 글 내용을 정리하자면 블쟈가 요즘 옵치로 돈 벌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임. 누군가는 이걸 현질유도라고 느낄것 같음 하지만 난 성능이랑은 크게 관계없는 부분이라 그런지 현질유도로는 못 느낌 (특히 스킨 관련해서는 현질유도로 안 느껴짐) 다만 쇼핑욕구는 느끼긴 함 ㅋㅋㅋ 그러니 신나서 타코야타 질렀지 ㅋㅋㅋ |

아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