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위 하는것만 보고 겜 망했을때만 좀 봤는데

캐릭터 자체가 별 재미 없는것 같음.

그리고 당겨짐 당하면 구원 받았다는 느낌 들때 10~20%, 그외는 잘하고 있는데 왜 땡김? 기분 더러운 경우가 대부분.

캐릭문제가 일단 물렸을때 대응이 힘듬 -> 최후방에 있음 -> 팀원이 앞으로 조금만 앞으로 밀면 쫓아가기 힘듬 -> 힐안됌.

기본적으로 생존과 기동성 문제는

산들걸음 치유량을 너프하고 트레이서 처럼 2회에서 3회 모아서 쓸수 있게 변경.

연꽃단상은 생각보다 애매하고 쓰기 힘듬. 활용성있게 바꿀려면

위기 회피용으로 키2연타하면 발밑에 생성+발동이 동시에 이뤄지게 만들고

팀원한테 사용할때는 나노 강화제 주듯이 키누르면 그 밑에 정확하게 생성되게 바꾸고.

적이나 멀리 던질때는 지금 그대로

구원의 손길은 당하는 쪽이 기분이 나쁨. 그래서 긍정적 효과를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일단 E키 유지시간에 따라 당기는 거리 조절이 가능하게 변경하고 당하는 쪽 스킬 쿨을 1~2초라도  줄여서 

거리는 아주 조금 당기면서 스킬쿨 줄이는 용도로라도 쓸수 있게 해주면 둠피,윈스턴 같은 탱커와 좋은 조합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