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주말만 되면 핵쟁이가 늘어난다.
역시나 핵에 관한 글을 쓰다보면 핵무새로 몰아가려는 사람도 보이기 시작하고,
그님티?와 비슷한 글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모든 티어에 핵이 존재하고 핵은 무수히 많다.

핵쟁이들의 단톡방이 돌아가는 건지,
오버워치2의 파이가 줄어들지 않길 원하는 선량한 유저들의 눈가림인지 
나는 잘 알지 못한다.

오늘도 신고는 먹혀서 제재 메세지가 왔다 
수많은 신고를 날려도 한동안 안 먹히다 요새는 정말 잘 먹히는 편이다.
모두 포기하지 말고 핵쟁이가 보이면 신고를 바로바로 넣어주자.

서론이 길었다. 오늘도 마지막 판을 기준으로 글을 쓰고자 한다.
역시나 의문의 수면 고수가 계속 재우길래 아나부터 봤다.
오늘은 핵쟁이들에게 어그로도 끌지 않고 그냥 보기만 했다.

오늘의 아나는 그나마 자연스러운? 축에 속했다 
에임이 엄청나게 좋은 고순가 싶지만 포지션 등을 봤을때 정황만으로 핵쟁이라 생각했다.


싸늘하다. 에임의 어색함이 느껴진다. 
움짤 퀄이 구려서 그런지 잘 보이지 않는게 아쉽다.
메카에서 내리는 송하나를 끌어치면서 에임이 우리팀 쪽으로 튄다.

느리게 다시보자.



뭔가 뭔가다. 어색함을 느껴버렸다.
좀 더 보기로 했다.
바로 다음 장면에 잡혀버렸다.


정크가 딸피인 것을 인지한 아나,
줌을 켜지만 에임은 겐지에게 향했다.
내가 알기론 줌 키면 위치가 달라지진 않는다.


느리게 다시 한번.
웃긴 건 아나는 그룹이었고, 경험상 그룹이 다같이 핵을 들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최소 핵 옹호 그룹이던지, 그룹이 단체로 핵을 들고 있던지. 

핵쟁이들은 자살을 추천한다.

이미지 5개까지 업로드인거 모르고 열심히 글쓰다 2편으로 넘어가게 생겼다.
괜히 영상만 많이 딴 듯. 2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