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대 패널티 먹이는거 아주 좋다. 매번 하다가 나가는놈, 좀 안풀리면 나가는놈, 다 이기고 있는판에 막판가서

뜬금없이 나가서 판 뒤집어 놓는놈 이런애들 보면 토가 나오는데 이거 해결하는거 자체는 아주 좋음.

근데 최소한 MMR정도는 해결해 놔야지 양학당하는판이 한두판이 아니야

옵치2오고나서 변별력이 많이 떨어졌다지만 그마, 랭커인사람들이 와서 그냥 쑥대밭 만들고 다니는데

이게 뭐하는건가 싶음.. 킬량 데스량은 말할것도 없고 딜량이 팀합산 최대 5~6배까지도 차이나는경우 많아.

팀원들은 연습이라도 하겠다고 필드에 가면 뚝배기 깨지고 있다.

자랭이 많이 죽었다지만 자랭 랭킹1위가 오질 않나 역고 랭커 300등안에 드는사람, 

심지어 100위권 안에 드는사람도 몇 있더라 하도 폭딜이 들어와서 프로필을 까보면 천상계중에서도 상위권이지.



경쟁이 개판됐다고 빠대에 와서 하는 천상계들 꽤 있던데 

매칭도 이상하게 섞어놔서 잘하는사람만 한쪽에 몰빵해놓고 양학하는거 당하고만 있어야됨..

솔직히 판내에서 던지는놈, 막장으로 하는애들 이런거는 선녀고 밸붕수준의 실력차로 매칭잡아줘 버리면

그냥 넋놓고 있게된다. 그나마 다행인점은 상대적으로 빨리라도 끝난다는거?

하드리셋도 싫다고하고 MMR 개선도 싫고 그냥 개판인걸 방치하겠다고 하네

천상계가 섞이는건 이해라도 하는데 균형있게 섞어야지 한쪽에만 몰빵할거면 

그냥 MMR 자체를 없애버리고 무작위로 매칭시키자 차라리 매칭시간이라도 빠르게 잡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