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overwatch.blizzard.com/news/24104741/%EA%B0%9C%EB%B0%9C%EC%9E%90-qna-%EB%AC%B4%EC%97%87%EC%9D%B4%EB%93%A0-%EB%AC%BC%EC%96%B4%EB%B3%B4%EC%84%B8%EC%9A%94


Q1. 라이프위버 리워크 및 패치 방향 관련: 

라이프위버의 리워크 및 패치 방향은 팀 전투에서의 유연한 플레이를 강조하고자 합니다. 연꽃 단상이 팀원에게 더 매력적인 영역이 되도록 강화하고, 라이프위버의 치유와 공격을 전환할 때 발생하는 마찰을 줄이는 방향으로 논의 중입니다.


Q2. 리퍼 관련: 

리퍼는 그림자 밟기 스킬을 중심으로 조정되고 있으며, 현재는 적절한 방향을 찾고 있는 상태입니다. 리퍼가 돌격 영웅의 전통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다른 방식으로 상향될 가능성도 열어둡니다.


Q3. 정크랫 관련: 

정크랫은 최근 변경 사항(데미지 +5)이 게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추가적인 조치가 고려되고 있습니다. 다만, 원콤 콤보에 대한 우려 때문에 공격력 조정보다는 몇몇 영웅들의 체력 조정(일부 영웅의 생명력을 225로 변경하는 실험)을 더 진행 중입니다.


Q4. 파라 부스터 롤백 관련: 

파라는 현재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어 과거 상태로 되돌릴 계획은 없다. 


Q5. 라인하트 관련: 

라인하트의 현재 성능은 만족스럽다고 판단되며, 라인과의 조합이 좋은 일부 난전 스타일 영웅들을 상향하여 팀적으로 버프하는 방향으로 작업 중입니다.


Q6. 미러워치 변경 사항 적용 여부 관련: 

테스트 중인 것은 없으나 몇몇 아이디어에 대해 라이브 서버에 적용될 가능성은 열어두는 중.


Q7. 밸런스 패치 후 통계 공개 계획 관련: 

현재는 수치 데이터의 완전한 공개 계획은 없음.


Q8. 한조 관련: 

여전히 효과적으로 중거리에서 폭발적인 피해를 주는 영웅. 

9시즌 진행된 투사체 크기 변경으로 인해 통계 측면에서 한조의 성능에 증가세.

한조의 패치 방향은 한 방 처치에 의한 플레이어들의 좌절감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데미지 버프 없을 예정), 회피에 능하거나 공격력이 아주 높은 영웅 일부의 생명력을 조정하는 실험 중.


Q9. 자리야 슈퍼 점프 관련: 

탱커 넉백 감소에 대한 자리야의 슈퍼 점프 높이 감소는 의도된 업데이트가 아니었으며, 현재 수정이 적용되었습니다.



+ 일본 QnA 답변 추가 내용

탱커 방어구 체력 및 치명타 데미지 감소 패치
아나, 정크랫, 파라, 로드호그, 시그마, 레킹볼, 자리야 > 패치의 혜택 받음
바스티온, D.Va, 마우가, 오리사, 리퍼 > 성능 저하
(개발진 피셜 의외의 결과: 자리야 비대칭 승률이 약 4% 상승, D.Va 비대칭 승률이 약 4% 감소)

캐서디 관련
자력수류탄 변경 예정

탱커에 대한 상황은 나라별로 다른가? 

지역마다 큰 차이가 있음. 

예를 들어, 북미와 유럽에서 로드호그의 픽률은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높음.

다른 지역에서는 윈스턴이나 둠피스트와 같은 다이브를 활용하는 기회가 많음.

또 다른 예시는, 아나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영웅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서포트 영웅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인기가 높으며, 이러한 대인기 지역에서는 아나의 성능도 평균보다 높은 경우가 많음. 

반면에 저랭크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아나, 바스티온, 카스디, 정크랫, 메르시, 윈스턴, 자리야의 사용 상황이 전체적으로 유사함.


탱크에 대한 헤드샷 데미지 조정으로 인한 변화

아머의 변경은 안티 탱커 영웅에 압도되는 상황을 줄이는 데 목적.

넉백 저항력의 향상은 탱커 전선 유지 능력을 향상시키고 탱커 자신의 생존력을 높이기 위한 것.

최근 몇 차례의 패치와 비교해 보면, 대부분 탱커의 생존력이 약간 향상되었고, 오리사와 로드호그의 생존성이 낮아졌음. 

초기 경향을 보면, 헤드샷으로 인한 데미지 감소 효과나 정커퀸의 지휘의 외침과 같은 버프 덕분에 탱크의 생존력이 향상됨. 최대 체력을 기반으로 한 회복 패시브가 도입된 것도 있어, 탱크 영웅 전체의 자가 회복력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특히 윈스턴과 같이 기동성이 높은 탱크일수록 이러한 경향이 더욱 두드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