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한번씯 관전 오시는데 뭔가 관전 오면 하던 것도 못하고 긴장 되고 부담스럽고 머리가 하얘지고 그럼ㅁㅋㅋㅋㅋㅋ 왜 구러는지는 모르겠어ㅠㅠ 관전 오는 게 싫은 게 아니라 내가 못해서 내가 싫어져 내가.,,,,,
오늘도 세판인가 관전 오셨는데 진짜 나 뭐해?? 싶을 정돓 쓰레기처럼 못하더라
그 뒤에 관전 안 오시니까 그렇게 안 맞던 표창이 갑자기 졸라 잘 맞고 두뇌 풀가동 됨,,,
판마다 ㅊ28킬 30킬 이렇게 하고 그랬어 키리코 많이 하거든
겜도 물론 거의 다 이김
이럴 때 관전 오셔야 되는데!!!!! 싶었음
그래야 내 멋진 ㅂ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분은 나 부론즈인 줄 알거야
오늘 탱커 한분이랑 딜러 한분한테 친추도 받고 칭찬도 들었다 으헤헷ㅅ헤헤 맨날 욕하려는 넘들 친추나 받아봤지 이게 얼마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