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루하면서 하나씩 올리는데 월루 못하면 못올린다.
오늘은 퀸 빌드를 가져왔음.

누구나 쉽게하고 재미있게 할수있는 빌드들을 찾고있는데
생각보다 무기공격력 빌드들은 에임을 많이 타다보니 쉽게 추천할수 없다는게 아쉽다.
퀸으로도 빌드를 여러가지 타봤는데 아무리 돌려봐도 쉽게 1인분을 할수있는 빌드는 한가지밖에 안되는거같음

그래도 하고싶은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적어는 놓겠음.

1. 외침도륙 
생각보다 외침리필이 잘되고 도륙 벨류가 높아서 쉽고 쌘것 같음.

파워
1라운드 - 이기고 돌아오자
3라운드 - 비상하는 돌
5라운드 - 피의 광란
7라운드 - 빨리빨리 or 고개를 조아려라

핵심 특전
- 마구잡이 절단 [이속 10%, 12m 내에 상처효과가 있는적이 있을경우 이속10%,공속5%]
- 스캐빈저 고철 [방어50,쿨감5%, 도륙,톱니칼 적중시 피해40%만큼 추가체력]
- 꺾이지않는 충절 [체력50, 외침 추가체력 30%, 외침효과를 받는 아군 1명당 체력5% 회복]
- 우렁찬 목소리 [기술공격력25%, 외침범위 50%, 시야밖의 아군도 외침 효과를 받음]

빌드방향성
- 기술공격력을 올려 도륙의 데미지와 외침의 효율을 올리는 스킬탱커의 느낌. 핵심 특전의 대부분이 생존쪽에 스텟 투자가 되는만큼 공용특전으로 기술 공격력을 챙겨야 한다.

운영방법
- 외침 점프도륙으로 살살 긁다가 기회가 보이면 들어가서 잡아먹은뒤 리필되는 외침으로 탄력받으면서 계속 밀어붙이는 스타일의 탱커, 충절특전이 생기고 나서부터는 외침으로 생성되는 추가체력이 무시못하는 만큼 도륙벨류로 밀어버리면서 게임을 풀어가야 한다. 난전에서 정말 강하기도 강하지만 대치 상황에서도 충분히 강한 모습을 보여줌. 


이 아래는 그래도 쓸만했던 무공빌드임


2. 무공 톱니칼 
톱니칼과 무공에 투자해서 로드호그처럼 한명씩 당겨와 잡아먹는 스타일로 플레이 해야 함 매번 도륙퀸에 질렸다면 한번 해볼만하다고 생각하는편.

파워
1라운드 - 이기고 돌아오자
3라운드 - 무자비한 자력
5라운드 - 그레이시, 베어버려! or 칼의 행진
7라운드 - 고개를 조아려라

핵심 특전
- 군주의 칙령 [무공5%, 외침사용시 무기 공속 15%]
- 더 큰 자석 [스킬파워 10% 톱니칼이 당기는 위력 35%]
- 찢고 이끌기 [탄창 33%, 무기흡혈10% , 적에게 상처부여시 4초간 공속10%(최대 3회중첩)]
- 블러드 하운드 가면[무공15%, 12m 이내 상처입은 적 하나당 무공 5%]

빌드방향성
- 별다를게 없다. 최대한 깡무공을 챙기면서 영웅 특전의 부가 효과들을 최대한 챙긴다. 극후반으로 가면 군주의 칙령은 팔고 다른 특전으로 교체하면된다.

운영방법
- 1라는 외침퀸이랑 동일하게 외침으로 각보면되고. 2라는 칙령과 자석 특전을 통해 한명씩 빼먹으면 된다.
빌드가 완성되는 3라운드 부터 자력파워를 통해 톱니칼을 유도로 박을 수 있게되고 명중률이 상당히 올라간다.
이때부터 톱니칼로 변수를 많이 내주는게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