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스캔이야 그냥 적이 있는 곳에 딱 가져다 대면 되는데 적이 허수아비처럼 가만히 있는 거 아닌 이상 투사체는 예측해서 살짝 옆을 쏴야하는데 이게 잘하는 사람들 꺼를 보면 탄착군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배우게 됨.
보면서 "아 적이 저렇게 움직일 때는 저 정도에 가져다 대고 쏘는 구나. 그러면 잘 맞는 구나" 이런 걸 배우게 됨.

투사체 영웅 많이 하는 사람들은 그 영웅 잘하는 사람 껄 많이 봐야 함. 적의 움직임에 어디를 예측하고 주로 쏘는지를 익히면 도움이 많이됨. 내 경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