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는 영웅만 하는 부계 있는데
다이아 구간에서 겜하는 사람 몇명 납치해서

게임 좀 같이하고 대화 좀 나누다가
필요한 사람 피드백 도와주는데

뉴비들한테 소매넣기 하는 느낌이 이런 거구나 싶음

같이 게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 너무 힘듬"
이러던 사람이

디코로 화공하면서 피드백 좀 해주니까
바로 메타인지 정상화되면서
배운 거 조금씩 써먹어보려고 하는게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음

어제는 윈스턴 알려주느라 진짜 한 2시간은 쓴 거 같은데
생각보다 나도 몰입하고 그 사람도 집중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음.

이맛에 뉴비 납치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