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카드값 정산 마지막 날짜인데,

계절도 바뀌어 가고 일하는데 복장도 미리 준비할 겸 해서,
'다음달까지 끌고가지 말고 이달에 결제하고 말자.'
라는 생각에 꼭 있어야 하는 것들만 구매 했거든..

주문 내역들을 확인하고 확인해봐도 전부 일하는데 필요한 것들인데..

문득,

'내가 외로운건가?'

만감이 교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