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배 아니궁; ㅋ
케서디 원챔으로 열쒸미 노력해서 찍었음 ㅎㅎ 

힐러할 땐, 내가 뭘 해도 이길 수 없을 것 같다는 느낌 때문에 답답한 적이 많았는데..
딜러할 땐, 내가 잘 하면 이긴다라는 느낌이 확실히 옴.

역시 게임의 판도는 딜러의 영향력이 가장 큰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