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들 지금까지 컨텐츠 개발 객관적으로 봐도 시즌마다 많이 내놓은 편임.

신화스킨, 콜라보, 특전, 스타디움, 신캐, 그리고 솔큐 우선매칭 시스템 테스트등 규모만 따져도 일 많이 하는 편은 맞음.

규모가 크니까 당연히 버그발생도 많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건데
지금 팀 같이 나가기 고치는거 좀 걸린 것만 봐도 규모에 비해 개발진들 역량이 좀 부족한게 느껴지는 듯

실제로 오버워치 개발진 노조에서도 개발진 수에 비해 일이 너무 많다고 불만을 토로한적도 있고...

개발진 규모를 좀더 늘려야 앞으로 오버워치2 흥행이 유지되지 않을까 보고 있다

마소가 좀 블리자드 오버워치 팀에 지원좀 팍팍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