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야구선수인데 타율이 0.3할로 정해짐
- 3할대 무조건 치게 공을줌
- 아리랑볼을 줌,,,,나는 류현진인데 3할대 만들기 위해서 아리랑볼을줌
- 노력안해도 서울대 가는 느낌, 난 공부 안하는데 서울대 의대 가버림
- 난 노력을 졸라게 했는데 지방대 똥학과를 가야됨
- 자본주의 에서 가장 좋다는 노력하는자는 손해보고, 노는자는 꿀빠는

지금 이런형국임

과장된 내용은 있지만

어디 운동선수가 고정된 승률을 인정할까

그리고 

2. 한국인 특유의 극단적으로 파는 문화
- 나도 가끔 핵을 써야되나 생각한 적이있다
- 지금 ESP핵 한달 사용료가 대략 10~20만원이다.
- 이거 그냥 안쓰는게 바보다
- 근데 20대 초반에 이기고 싶겠지
- 우승하고 싶겠지. 챔피언 가고싶겠지
- 윗구간은 거의 절반이 핵인거같다.
- 움직임보면아니까
- 난 핵보면 신고안한다. 어차피 유저떠나면 블리자드 망하는데 
- 지금 블리자드는 망한상황(마이크로에서 인수해서 다 짜름)
- 지금 블리자드 내부에서도 AI때문에 사람들 죽어나감,,아마 더 빡세질거임
- 핵관리는 안하는듯하다
- 핵장이의 최대 목표는 안걸리는거라고 하네요
  : 주로 한조, 소전, 힐러는 아나를 많이 하니 잘 찾아보시고, 신고를
  : 신고해도 구글아이디 1개에 15000원이라 무제한으로 구매해서 사용가능하니,,,딱히 
  : 없어질 일은 없음, 그냥 2방에 헤드샷이면 빡고인데 그것도 조절가능하다고 하니,,(%핵?)
  : 핵쟁이들은 한국사회에서 크게 줘터질거임, 사회는 너희들을 그렇게 호락하게 두지않는다.
  : 사회나오면 진짜 대기업, 공공기관 엄청난 사수들(사회핵)들이 기다리니,,,게임에서만 승자가 되보길

하여튼

핵과 매칭오류로 결국은
게임을 하고싶지 않은 지경에 이르다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