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이번트 때문에 와이프에게 말하고 오버워치 엄청 했단 말이야 
결국 이모티콘 다 얻었는데 

근데 이게 석나가는게 플레이 시간이 길어지니까 내 맨탈도 금가고 
이상한 뻘짓도 엄청하고 빠대였지만 같이 팀된사람들한테 미안해 

삽질 엄청 하고 판수 때려박아야 하니까 한두시간 하는 직장인 한테는
진짜 지옥과 다름없을테고 나처럼 병원다니면서 휴가 내고 어쩌고 하는
상태가 아니라면 그 판수 채우기도 힘들거고 

이거 기획한 녀석 엉덩이좀 때려주고 싶네 10주년 이벤트면 진짜 퍼주는
이벤트로 구성해서 유입도 많이 늘리고 하는게 목표가 되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

이미 하던사람들도 석나갈 이벤트로 해두면 이거 어쩌자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