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장벽 높은 거 인정하는데

디아블로 즐겨본 유저들에게는 똑같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모드인 거 같다



처음 진입하려 할 때 재미를 못 느끼는 이유는

제대로 된 빌드 메커니즘을 정립 못 해서 그런데

디아블로3, 4하고 마찬가지로 서로 맞물리는 전설 효과들 조립하면 시너지 내는 플레이가 완성되듯

그런 게 있네



이거 맛 한 번 들리니까 빌드 계속 연구하고 깎고 푹 빠져버림

물론 현재 파워들이 한정적이라서 좀 더 다채롭게 추가되길 바라지만 일단 지금도 꽤나 할만 한 모드인 듯



빌드 연구하고 깎는 맛이 디아블로하고 똑같음 

그냥 버려지기엔 개아까운 모드야 진심

스타디움 출시한 후 지금까지 나도 유기하고 있었다가 깎여있는 영웅 빌드들 만져보고선 푹 빠짐

유튜브나 사이트에 공유되어 있는 빌드 코드 가져와서 가지고 놀아봐 개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