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딜러를 멘섭만으로 구분하는 거 문제가 많아.




좀더 뉴비가 이해하기 쉽게 3가지로 구분해야 한다


대전차보병

요인암살

땅개




이 정도임.



1번은 리퍼 메이 솜브라 정도고

2번은 겐트솜 정도고(당연히 역할이 겹칠 수 있음. 솜브라는 두 개를 함. 겐지도 대전차전 잠깐 수행은 가능하고)

3번은 솔져 맥크리 같은 거임






더 세분화하자면 공폭 및 박격포병 등으로 파라, 정크랫 같은 걸 말할 수도 있고 뭐 그런데,

가령 옵1때도 그랬자나. 만화도 있음.

"요즘 고츠란 게 세다던데 우리도 해볼래요?"

"탱힐조합요?"

(결과물은 막 자호디에 모멜브)

(근데 이김)

"우와 이겼다~"

"33이거 세네요."

브리기테: ???어라?

하던 그런 만화.






다 역할이 다른데 그냥 멘섭으로 얘기하니까 더 이상해자는 거임. 같은 섭딜이래도 리퍼랑 겐지는 역할이 다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