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이후로 스팀이 오버워치 라이브러리를
추가할 수가 없으므로 신규유저들은 무조건 넥슨 오버워치를
플레이 할 수 밖이 없다.

물론 파라디섬처럼 벽에 갇혀 우리끼리 게임하는 느낌이
영 마음이 들지는 않지만, 넥슨의 한국 유저들을 위한 컨텐츠들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그래서 본계와 부계를 연동해놨고,
부부계만 스팀으로 남겨놓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