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알토 후공

리퍼로 우측 돌았는데 적팀 다 정면 2층있더라. '못듣겠지...' 싶어서 몰래 그밟썼는데 상대 일리아리가 소리 듣고 호들짝 달려와서 밀쳐냄ㅋㅋ

계단 쪽으로 다시 올라가려는데 날 쫓아온 건지 솔져랑 나랑 1대1 정면쌈 댐. 떨어지고나니 갑자기 정면에 솔져가 있었음. 아까 그밟 쓸 땐 없었어ㅋㅋ 얘 어딨던거야ㅋㅋㅋㅋㅋ

좌클 우클 좌클, 좌클 한대 더... 하려는데 내 좌측에서 갑자기 상대 해저드 평타소리남.

응? 다내려왔다고? 바로 망령화쓰고 큰힐팩먹은뒤 피흡으로 좀더 버팀.

죽고나서 "아군 잘하던데... 뭐라도 하나 따겠지. 부탁한당."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위에 있던 둘 커팅함ㅋㅋㅋ


이후는 뭐 화물 밀었다. 애들이 잘하기도 하고, 어차피 홀딩하러 화물 올 거니까.

그렇게 2김.







2. 로얄서킷 후공

솜브라로 후방 찌르는데 상대 딜러들은 뭐가뭔지도 모르고ㅋㅋㅋ 모이라 혼자 나 계속 쫓아옴.

그런 사이 아군이 천천히 정면 잘 밀어내더라.

모이라 어글 끌면서 계속 살아있던 것만으로도 아주 조아쓰. 이러면 아군은 탱딜 힐힐 맨투맨으로 지원가능하면서 상대는 아나 혼자 탱딜딜 3인을 지원해야하니까. 못 밀 수가 없지.

이 판은 애쉬가 화물 붙더라. 근데 나 붙은 거 보고 "아." 하듯이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