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사적으로 "이거 빼야할 거 같아요." 하니까 탱이 뒷돌진 스윽 박음

당연히 내가 교전 중에 그런 말한 거 아님. 교전 중에 그건 판단까지는 내가 못 한다. 그냥, 먼저 죽은 아군들 합류중인데 탱이 벽끼고 좀 너무 앞에 있는 거임. 그런 때.

내 말 들어줘서 기분 좋은 게 아니라 팀보에 있었어서 좋음.





2. 솜브라 뒤지게 잘 굴리고 스코어도 막 14킬 4어시 1뎃 이런 거임. 그래서 혼자 만족하고 있는데 추천 빠바밧 들어올 때ㅋㅋ

오리사나 야타는 그냥 뭐 팀이 잘했구나 싶어서 감동이 크지 않은데 솜브라는 팀이랑 맞추며, 내가 잘해야 스코어가 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