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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23:29
조회: 152
추천: 2
운이 너무 없다 ( 옵치데이,GES2026,PC방 )8월 22일~23일 (토~일) 양일 참여한 오버워치 데이이번 오버워치 데이는 장패드 노리러 KTX 타고 부산까지 내려감. 숙박은 친구네 집에서 해결해서 벡스코까지는 전철로 10분 컷. 토요일 첫날 가자마자 1번째 게임인 북치기 도전했는데 바로 성공! 기분 좋게 2번째 게임인 주사위 하러 갔는데…… 개같이 실패. 일요일에는 행사 마감 2시간 전쯤 다시 게임 참여하러 감. 첫 번째 게임부터 당연히 주사위 던졌는데…… 또 개같이 실패. 결국 하나 차이로 장패드 하나 물 건너감. (아 ㅋㅋㅋㅋ) GES 이벤트블리자드 부스에서 진행한 룰렛 이벤트도 참여함. 토요일 룰렛 돌렸더니 디오라마 결과적으로 디오라마가 27개…… 장패드에서 당한 거 여기서 설욕전 노려봤는데 어림없는 소리였음. 오버워치 PC방 이벤트이것도 계정 4개 전부 돌림. 1·2·3주차까지 참여하면서 총 22,000원 사비 사용. 특히 3주차는 2시간 + 2시간 풀로 채움. 와…… 이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ㅋㅋㅋ 그래서 결국 건진 것이번에 가서 건진 거라고 해봤자 개발자분들 사인 + 스파이럴 캣츠분들 사인 말고는 딱히 없는 것 같음. 물론 사인은 진짜 좋은 추억이긴 한데, 애초에 이번 부산행의 가장 큰 목적은 오버워치 데이 장패드였음. 장패드 하나 노리겠다고 KTX까지 타고 부산 내려갔는데…… 결과는 주사위 두 번 개같이 실패 + 하나 차이로 장패드 놓침. GES 룰렛은 양일 전부 디오라마. PC방 이벤트는 계정 4개 돌리고 22,000원 사용. 진짜 이번에는 뭔가 하나씩 계속 안 풀리는 느낌임. 잘 안 풀린다. 진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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