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1 11:41
조회: 88
추천: 0
결국엔 역할고정을 해체할 때가 온거지여지껏 꾹 참고 솔큐탱커 돌리던 나도
힐러그룹의 패악질 등쌀에 못 이기고 더 이상은 못 참겠어서 이젠 솔큐탱커 절대 안돌림. 그냥 큐 시간 좀 오래 걸려도 딜러힐러만 함. 나같은 유저가 절대 적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막상 내가 딜러힐러 할때도 탱커 탓을 할수밖에 없음 게임 구조가. 1탱 고정인데 탱커차이 나면 게임 자체가 안 굴러감. 결국 가장 큰 문제는 1탱 고정이라는 데에 있음. 55역고 게임 구조상으로 어쩔수 없이 생기는 딜레마임. 오버워치가 거쳐온 게임모드를 시간 순서대로 보면 66자유 -> 66역고 -> 55역고 -> 특전 추가 -> 세부 포지션 분할 여기까지 온 상황인데 이제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할 타이밍이 됐다고 본다. 자유픽~역할고정 사이 지점의 그 어딘가에서 절충안을 찾아야 함 단순히 1탱 체급만 올려주면 다 해결될거라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음
EXP
100,771
(75%)
/ 102,001
|
Bonoro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