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16년도 1500점이하부터 시작.
군대, 취준, 직장, 결혼까지 자경배치지만 처음보는 티어네요...!

와이프와 대학생때부터 같이 하면서 만년 골플에 작년부터 다이아 어슬렁거리다 뻥튀기라도 마스터 티어 달아 행복합니다ㅎㅎ

오늘 직장에서 배치 마지막 3판 이기려고 몰래 탱커강의도 보고 그랬는데 항상 제게 동기부여를 주는 게임입니다..ㅎ

와이프도 축하한다고해서 기분 좋네여ㅋㅋㅋ
행복한 옵치생활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