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댓글을 읽으니 고소고 나바리고 끝나면 끝나는대로 제 할거나 해야겠네요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다시 모른다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도아니고
진짜 답답함 쌓인게 많았는데 다 뱉어낸 기분이라 저도 일말의 관심조차 없습니다 

댓글로 쓴소리도 하시지만 도움도 많이주셔서 감사합니다

밥풀에서 알게 된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게 게임 즐기다 가겠습니다.




빨리 바꾸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