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인기게임 <오버워치>가 올 한해 최고의 게임을 뽑는 ‘2016 지랭크(G-Rank) 서울’ 시상식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인디게임에 주어지는 ‘챌린지 서울상’과 매달 최고 게임을 시상하는 ‘이달의 지랭크‘ 수상작들을 대상으로 올해 최고의 화제성과 작품성·대중성·독창성 등을 갖춘 게임을 시상했다. 

지난 9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오버워치>는 최고 에임에 주어지는 ‘대상’을 비롯해 온라인 본상인 화제성 부문과 작품성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3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오버워치>는 출시 직후 단숨에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했고, 글로벌 이용자수 1500만명을 달성하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